2008년 10월 09일
답답하다.
by ZORBA | 2008/10/09 10:05 | 간기(間記)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10월 08일
화해는 종종 두려움, 번거러움 때문에 택하기도 한다. 화해를 함으로써 상대방의 분노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제 상황에 맞서지 못하는 한 근본적인 갈등상황은 여전히 남게된다. 자신의 자존심과 진실성이 무너지더라도 약자의 입장을 취함으로써 갈등을 없애고 싶어하나 오히려 상대방을 우쭐하게 만드는 셈이 된다. 이로써 갈등을 줄이려는 목표는 실패하고 장기간의 갈등은 해결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끊임없이 되풀이 되게 된다.
by ZORBA | 2008/10/08 11:28 | 간기(間記) | 트랙백 | 덧글(0)
문제발생시 사건의 정황을 정확하게 알지 못할 때
종이를 나눠주고 아이들을 따로 분리시켜놓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쓰도록 하면 학생 각자의 기억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이 쓴 내용을 종합해보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를 알 수 있다.
by ZORBA | 2008/10/08 11:20 | 생활지도 / 상담하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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